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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할만한 사람보다 존나한심한 사람이 인생 각성 시키는듯.주저리 2025. 2. 9. 18:17

명문대 나왔거나, 좋은 직장, 돈 잘버는 지인들 보면 와 부럽다!! 이정도인데
3N살에 알바만 전전, 툭하면 징징대기, 비만, 아이돌생각만함(아이돌 좋아하는건 문제X 하루종일 아이돌생각만함 O) 지인보면 정신이 번쩍 든다.
안타까운마음에 살짝 좋은 방향으로 권유를 해보면 온갖 변명을 늘어놓으며 안되어야만하는 상황을 만든다.
안되는 상황이 아니라 안되어야만하는 상황.
왜냐면 평생 알바나 하면서 부모등골 뽑아 덕질하는게 쉬우니까.
나이가 들수록 체형에 대한 중요성을 느끼고있다.
피트니스선수처럼 멋진 몸매까지는 아니더라도 탄탄한 체형과, 바른 코어는 사람을 고급스럽게 만든다.
헬스장 갈 돈이 없음 조깅을하고 조깅할 시간이 없음 아침에 일찍일어나 홈트라도 해야한다.
대가리에 든게 없음 급하게 책이라도 읽어서 채워넣기라도해야한다.
새삼 지인보고 정신 번쩍들어서
당장 오늘 퇴근하고 홈트라도 해야겠다고 생각함.
스스로에게 익숙해지지말고 항상 점검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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