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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없는 집에서 혼자 살고싶어주저리 2025. 1. 16. 09:00

내 최종꿈이 뭘까라고 생각해보면 내 집에서 혼자 사는것이다.
이 꿈은 중학교때부터 이어 왔는데
내 공간이 없던 환경이 큰 영향을 미친것같다.
햇빛 잘들어오는 조용한 집에 눈치 않보고 사는것.
근처에 달리기 좋은 공원하나 있음 최고일듯.
전체적으로 화이트 베이지 색상의 인테리어로 되어있고
방은 2개정도 있었음 좋겠다.
하나는 내 작업실(서재) 하나는 내 침실
침실에는 좋은 매트리스의 침대와 화장대, 옷장이 있으면 좋겠다.
옷장을 열었을때 내가 좋아하는 옷들만 있고
화장대에는 내 기초제품들이 깔끔하게 정리되어있다.
서재에는 디자인작업을 할수있는 PC와 한쪽 벽에는 키보드 피아노가 있음좋겠다.
집에 생명채는 딱 나 하나였음 좋겠다.
식물하나 들이지 않고 햇빛 잘드는 집에서 조용히 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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